정말 진심으로
내가 애들도 아닌데 정말 그 위에서 바라보는 모든 그 빛들이 너무 이쁘고 아름다웠음 얼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저 같은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단합이되고 행복해하는게 너무 좋더라 그래서 진짜 와 애들은 얼마나 벅차고 행복할까 이생각도 진짜 많이했어…..
나같으면 울먹도 아니고 걍 펑펑 울었을듯
아이돌들이 콘서트 하면서 엄청 벅차고 뭉클하다고 하잖아
근데 그 말이 정말 맞는듯.
너무너무 이뻐서 애들찍기도 바쁘긴했지만 우리가
너무 이뻐서 계속 좌석찍었음 ㅠ 4층에서 잘 안보이는 단점도 있지만 후회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