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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콘보고 집 가는길인데 몇글자 적어보자면

난 또 이렇게 평칠프를 다짐하게 됐네
정규3집 2021 콘서트 등등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의 스케줄도 많았을텐데 정말 너무 고맙규

멘트때 자꾸 울컥해서 콘서트 즐기다가도 눈물이 막 나고 그랬는데 기약 없는 기다림이고 또 언제 상황이 나아져서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말을 하지 않아도 오늘 콘서트는 우리가 더 돈독해지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었던 거 같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보면 또 좋은 기회가 오지않을까 싶네 우리칠 너무너무 사랑해 푹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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