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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콘서트장에서보다 지금이 더 싱숭생숭함..

진짜 그냥 관객 중 하나였던 나도 오랜만에 콘서트가 이렇게 행복했는데 애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고 또 나도 이렇게 아쉽고 공허한데 애들은 얼마나 더할까 싶기도 하고
암튼 평리칠 다짐 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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