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건 고3 입시 내용이 많이 첨가된 내용임. 악역 참교육하는 내용.
"우리 수능 3일 남았는데 3등급이라도 맞으려면 지금이라도 1타강사 인강보면서 해"
수능 3일 전에 인강타령하는 악역.
이 말의 상대는 의대 지망생임. 의대 지망생이 수학 3등급이라는 설정.
"4점짜리 문과 문제를 누가 손대고 풀어? 답은 100"
이 악역의 설정은 '외고'에 '의대지망생'임. 이 문제는 확통 9월 기출.. 의대지망생이.. 확통 문제를 눈으로 푼다네요..
수학 3등급 의대 지망생은 봉투 모의고사 한 문제 틀렸다고 좋아함
'외고 의대지망생'의 한마디. 애초에 집안이 의사가문?이라는데 왜 외고를 보냈을까..?
그 틀린 한 문제 정답률 3프로라는 말에 좋아함. 의대 지망생이.
수능 봄. 3등급 의대지망생 여주는 수학을 세개나 찍어버림.
3등급 의대 지망생 여주는 그 세문제 찍어서 다 맞춤(?????) 근데 이 사실을 언제 안줄 앎? 수능 성적 발표일임. 가채점은 어따 써먹음?
수능 삼일 전에도 확통 4점짜리 문제를 모르던 여주 친구는 서성한 적정이라고 함
여주 친구 성대 합격
여주는.. 서울대 의대 합격
과외쌤이라고 하는 새끼는 재수학원 다니는 본인 제자한테 쌍욕시전
"재수생을~ 누가 좋아해~"
참고로 이 과외쌤 남주임.
이 말 끝나고 악역한테 몸빵시전. 악역은 들고 있던 책 떨어트림.
남주 왈 "떨어졌네? 주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