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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애들도 우리도

서로 더 애틋해진거 같음…. 그냥 끝났다는게 안믿기고 사실 내가 진짜 힘들고 삶이 무기력할 때 콘서트 공지가 뜬거야 그래서 뭔가 더 생기를 되찾고 이 날만 간절히 기다리면서 지내왔는데 막콘 딱 갔다오니까 울컥하고 그러네 우리칠 바쁜와중에도 준비하느라 수고많았고 오늘 꿀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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