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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시작부터 처울더니

결국엔 엔딩때는 펑펑 울어서 눈 밤팅이댐….
진짜 왤케 슬픈지
기약 없는 기다림이고 이 팬데믹이 언제 회복될지도 모르고
또 지금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겨우 진행한거라 언제 또 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있고 그리움도 있고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된거 같음 진짜 특히 마지막에 태용이가 우린 다시 만날 수 이써억!!할때 걍 폰카 다 던지고 슬로건에 얼굴 묻고 냅다 엉엉 울어버림..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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