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부터 문단세던 나로서..
탤 목소리만 들어도 편안해 원래부터 알던 사이인 것 같고..특유의 호수처럼 잔잔한 바이브가 너무 좋아.. 뭉탤 목소리 들으면서 누워있으면 호수에 떠 있는 오리가 된 것 같은?
그리고 발라드 부를 땐 섬세하고 , R&B 부를 땐 몽글몽글 설레는 근데 또 고음은 시원한 목소리,,, 문태일 목소리로 꽉꽉 채워진 앨범 나 너무 필요해..
스윗 드림이나 들으면서 자야겠다.. 이 새벽에 버블 보고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