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스케줄 쉬어야하는 거 본인이 제일 속상할 것 같은데ㅠㅠ
저 트윗 보면
오늘 함께 하지 못해도 끝까지 본인 자리에 대해 최선을 다하려는 책임감도 느껴지고..
친구를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도 느껴지고..
민혁이를 걱정할 멜로디/도토리들한테 자연스럽게 나 괜챠나~ 아무렇지 않아~하듯 안심시켜주고..
민혁아.. 트윗 하나로 세상이 따뜻해진 걸 알고 있니?
은광이 격리 때 민혁이가 아리 일일 엠씨해주고
민혁이 격리 때 은광이가 비키라 일일 디제이해주고
이 관계성도 너무 훈훈하고 좋아
갑작스럽게 생긴 빈 자리에도 서로가 있으니까 걱정이 없고 든든하겠다 싶고
구공탄 최고야.. 비투비 최고야..
사랑해❤️ 비투비 건강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