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일과 친북은 결코 비교대상이 아니다.

사이다 |2004.03.05 12:03
조회 233 |추천 0

조금전 월간조선 조갑재 홈피를 들렀다 왔습니다. 당최 어떤 내용의 글이길래 그토록 많은 논란을 일으키는지 궁금해서. 허... 황당하더군요. 어떤 부연 설명도없이 단한줄의 글로 친일보다 친북이 나쁘다 단정짓더군요. 마치 우리가 일상에서 별생각없이 말한마디 툭 던지는것처럼. 네. 살다보면 별생각없이 말 몇마디 툭 던질수있죠. 허나 조갑재는 생각없이 아무말이나  툭 던져서는 않되는 사람입니다. 소위 이 나라의 지성이란 사람이-정통 민족지라 주장하는 조선의 기자이자 월간조선 편집장이란 사람이라면, 자신이 내던진 말이 어떤 파장을 몰고올지 생각(!)이란걸 해보고 말을해야죠. 다분히 감정적인 말도있을것이고 많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조갑재의 망발에 반박을 해볼렵니다.

 

親北이 親日보다 열배나 나쁜 일곱 가지 이유

1. 의도성: 親日은 거의가 日帝의 강압에 의해서 이뤄졌지만 親北은 자발적이다.
  ☞친일이 강압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이야기는 하지말아라. 그렇다면 이완용이 일제의 고문에 견디다못해 한일합방에 서명했는가?. 김활란이 일제의 고문을 못견뎌 카미가제를 찬양하며,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민족의 아들딸들 참전을 독려했는가?. 아니다. 친일은 자신의 위치를 유지하고 자기 주머니 채우려고 자발적으로 침략국의 식민지 고착정책에 협조한 것이다. 친일은 개인의 영달을위해 자발적으로 침략자들에게 민족을 팔아넘긴것이다. 강압도 없었지만 강압에의해서란 말로 민족을 배신하고 민족을 팔아넘긴 죄악은 정당화될 수 없다.
친북이 자발적이다?. 자발적이죠. 친북은 과거엔 사상과 현실의 괴리를 없애려 자발적으로했고, 지금의 친북은 조국의 통일과 통일된 조국에서 민족의 동질감 회복을 꾀하려고 자발적으로하고 있다. 지겹도록 말하지만 지금의 친북을 44년의 친북-한반도 전체를 막스-레닌 주의로 무장하자는 그런 친북이 아님을 명심하기 바란다. 민족은 영원하나 이데올로기는 짧다.

 

2. 어리석음: 親日은 거의가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이길 것이란 정보부족 사태에서 이뤄졌지만 親北은 북한정권의 실정과 만행이 알려진 상태에서 이뤄지고 있다.
  ☞친일은 일제가 태평양 전쟁을 결정짓는 미드웨이 해전에서 미국에 압패하고 전세역전이 확실화된 무렵부터 가속화되었다. 일제말 친일 행위가 극에달할 무렵 연일 동경상공에는 연합군의 폭격기가 폭격을 개시하고 서울마저 연일 공습에 대비한 등화관제 훈련이 실시되었다. 본토의(!) 수도가 연합국에 연일 폭격을 당하는 시점까지 일본의 패전을 예상치 못했을까?. 일본이 아니라 한국에 있어서 몰랐다 말하지 말아라. 서울의 등화관제 훈련도 못보았는가?. 정보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눈으로 직접보고도 패전을 예상치 못했다는게 말이되는지 묻고싶다. 아울러 재래전의 승패를 결정짓는 중요인자는 철강 생산력이다. 애초 일본과 미국의 철강 생산력은 비교자체가 무색했다. 나중엔 쇠붙이 하나 아쉬워 집에서쓰는 숟가락까지 징발해가는 시점에서, 소위 그 시대의 지식인이란 사람들이 패전을 예상치 못했다는건 말이될 수 없다. 친일파는 일제의 패전은 조국의 해방을 가져오고 그것은 곧 자기들이 저지른 반역행위의 단죄와 위치상실을 의미한다는걸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것을 우려하여 그들의 친일 반민족 행위는 패전이 가시화된 시점에 더욱 악랄해지고 극에 달한 것이다.
북한정권의 실정과 만행이 알려진 상태에서 친북이 이루어졌다 말하는 조갑재는 큰 착각을하는듯하다. 그는 자신의 말처럼 지금의 친북을-(기실 이 친북이란 말은 남북화해를 추구하여 한반도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이 시점에 존재치않는 말입니다. 조선과 조갑재,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자칭 보수,우익이 만들어낸 말이지. 편의상 그냥 친북이라 하겠습니다.) -1944년의 친북으로 착각하고 있다. 지금의 친북이 한반도 전체를 막스-레닌주의로 무장하자 주장하는가?. 지금의 친북은 한반도를 북한체제로 바꾸자는게 결코 아니다. 과거 양극체제하의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세력이 아닌, 웃는 얼굴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려는 것이다. 10만의 민간인과 23만의 연합사 장병이 죽어도 좋으니 전쟁해서 통일하자는 꼴통보수들이 아닌, 10만이 죽지않아도되는 민족의 평화적 통일-외세를 배격한 자주적 통일을 주장하는 것이 지금의 친북이다. 어리석음?. 친일은 당장 눈앞의 영달만을 생각한 어리석음에서 시작되었지만, 친북은 이념과 현실의 차이를 극복하려는 고뇌에서 시작되었다. 간단하게 친일은 가슴에서 친북은 머리에서 시작되었다.

 

3. 반역성: 親日은 조국이 없는 상태에서 이뤄졌지만 親北은 조국이 엄연히 있는 상태에서 이뤄진 국가반역이다.
  ☞조갑재 꼴통새끼. 친일은 조국이 없는 상태에서 행해진 것이 아닌, 일제에 조국을 팔아넘긴 시점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조국이 없는 상태라면 빼앗긴 조국을위해 피흘려 싸우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싸우기는커녕 자기 배채우려고 침략국의 식민지 고착을위해 조국과 민족을 팔아먹은 진짜 국가반역-민족반역인것이다. 조국이없는 상태였다란 말로 친일을 정당화하지 말아라. 어떤 말로도 국가와 민족을 팔아먹고 침략국에 협조한 사실은 정당화될 수 없다. 당신같은 사람이 정통 언론이라 주장하는 조선의 편집장이란 사실이 괴기스럽기까지하다. 그리고 친북세력이 나라 팔아먹을거란 걱정은 하지말아라. 이 나라 국민들중 북한 정권 찬양하는 또라이들 몇없고, 그 또라이들의 선동에 혹하고 넘어갈만큼 바보 아니다. 당신만 똑똑한걸로 착각하지 말아라.
 
4. 위선성: 親日분자는 일본식 생활을 따라 했지만 親北은 자본주의적 생활을 하면서 말로써만 친북을 주장한다. 보다 위선적이다.
 ☞지금의 친북이 사회주의 주장합니까?. 사회주의가 아닌 민족의 통일을 주장합니다. 그들도 막스-레닌은 이상향에 불과하단걸 알기에-실패한 사상이란걸 알기에 더 이상의 구차한 사상논쟁은 하지않습니다. 침략국의 생활 방식대로 기모노입고 밥공기 들고 밥벅으며 침략국에 동조해서 살았으니, 남한에 살면서 친북하는것보다 덜 위선적이라고요?. 6살 애들 말싸움 수준이구려.

 

5. 양심 마비: 親日분자들은 동족에 대해 죄책감과 미안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친북세력은 오히려 우월감과 억지를 깔고서 공격적이다.
  ☞양심적이고 죄책감을 느끼며 미안한 생각을 가졌다는 친일파가 조국과 민족을 팔아먹은 댓가로 침략국에게서 받았던 땅 돌려달라 소송합니까?. 무척이나 양심적이군요. 해방직후 민족 반역자를 처단하려는 반민특위마저, 친일파 처단을 주장하는 이들은 빨갱이들이란 명분으로 해산시킨 무리들. 그들이 50년이 지난 지금 단죄하려는 놈들마저 죽어버린 시점에 우여곡절 끝에 누더기로 만들어진 친일 청산법마저, 친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빨갱이란 주장으로 자신들의 죄업을 희석시키고 만들어진 친일 청산법까지 무산시키려 들고 있다.
친일세력들은 자신의 이익을위해 조국과 민족을 팔아먹었고, 죄악이 만천하에 드러난 시점에서도 그 시대엔 어쩔수없었다란 말로 친일행적을 정당화시키고, 자신들을 단죄하려는 법마저도 색깔논쟁으로 몰고가 무색화 시키려는 양심마비의 극강을 달리고있다.

 

6. 무능성: 親日분자들은 그 친일의 대가로 근대 국민국가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과학, 기술, 행정, 기업경영 능력을 배우 대한민국이 건설되지 그 기량을 써서 애국했다. 친북세력은 김정일로부터 무엇을 배워 통일 후에 나라를 위해 쓸 것인가. 속임수? 선동술? 위선?
  ☞여기서 욕 한마디 할렵니다 갑재 씨팔새끼. 그럼 조갑재씨는 옆집 깡패가 동네 짱될수있게 주먹 잘쓰는 법 알려줄테니 몇 년간 자기 몸종하고, 여동생과 마누라는 자기 졸개들 성노리개로 바치고, 남동생은 싸움나면 칼받이로 보내라면 얼씨구나하고 보내십시오. 일본 극우세력들이 늘상 말하죠. 일본의 한반도 지배가 한국의 근대화에 초석이었다고. 어찌 한국인의 머리에서 나왔다는 생각이, 일본 극우세력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과 같을까요?. 필시 갑재의 조상은 일제때 나까무라였고 갑재는 사실 일본인일겁니다. 친북이 뭘 가져왔냐고요?.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려는 친북의 노력이 가져온 전쟁 긴장감 완화가 만들어낸 경제적, 사회적, 군사적 부가가치를 생각해보자. 휴전선에서 맨날 총쏘고 난리라면 어느 누가 우리나라에 투자하겠습니까?. 군사면에서 한가지만 따져보죠. 전쟁 위험이 아직껏 높다면 우리가 어떻게 4세대 전투기와 214급 잠수함, KDX-2,3 도입을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아직껏 공중전력, 해상전력 증강은 생각지도 못한채 당면적인 북한만을 노린 육군만 기형적으로 늘리고 있었겠죠. 국방정책은 더 이상 북한을 고려치 않습니다. 보수, 친서방 성향이 강하기로 유명한 영국 국제 전략문제 연구소마저 북한은 군사적으로 더 이상 남한의 적수가 아니라 공공연히 말합니다. 이제 우리의 국방정책은 북한이 아닌 통일후 직접 위협이 될 수있는 중국과 일본을 생각하고있습니다. 북한이 우리의 가장 큰 위협이라 말하는 수구꼴통들에게 퀴즈하나 냅니다. 북한의 로미오급과 우리 209가 3:1로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로미오가 자체 소음 때문에 209가 발사한 탐신음마저 탐지못한 상태에서 로미오는 209가 발사한 어뢰에 엊어맞아 이미 심연으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7. 악랄성: 친북은 자신들의 반역성을 감추기 위하여 지구상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친일파를 부관참시하려는 마녀사냥을 꾀한다. 친일파 청산을 외침으로써 친북파는 자신들의 민족반역성을 감추려고 하는 것이다.
  ☞친일파는 자신들의 반역성을 감추기 위해서 역사 바로세우기마저 친북세력의 준동으로 몰고가는 마녀사냥을 자행하고 있다. 친일파들은 친일파 청산은 민족분열을 획책하려는 친북세역의 음모라고 외침으로서, 자신들의 민족 반역성을 감추려하고 있다.
친일파 청산을 외치는 세력이 모두 친북이라 말하는 조갑재씨. 그렇다면 친일파 청산법의 비준이 미뤄진데 비판과 비난의 목소리를 드높인 수많은 시민들과 네티즌들은 모두 친북입니까?. 친일 인명사전 편찬에 십시일반 성금을 기부한 사람들 모두 친북이요?. 말했지만 북한 정권 찬양하는 또라이들의 말에 고개 끄덕이는 국민들 없습니다. 어디 한번 친북인사 사전 만든다고 모금운동 해보시죠. 얼마나 성금 모일지 궁금하구려.

 

*결론적으로 親北은 親日에 비해 보다 의도적이고, 보다 어리석고, 보다 반역적이고, 보다 위선적이며, 보다 비양심적이고, 보다 무능하다. 따라서 세상이 바뀐 뒤 남북한의 민족으로부터 당할 복수와 응징도 보다 심각할 것이다. 과거의 전력으로부터 친북이라 오해받고 있는 사람들은 공개적인 참회와 고백을 통해서 자신의 입장을 천명해두어야 세상이 바뀌었을 때 억울한 피해를 피할 수 있다. 친북세력에게 올해는 1944년쯤 될 것이다. 아직 시간은 있지만 길지는 않다.
 ☞결론적으로 친일은 친북에 비해서 보다 의도적이고, 어리석고, 반민족적이고, 위선적이며, 비양심적이고, 무능하며, 악랄하다. 따라서 일제로부터 해방된 조국에서 조국을 배신한 그들이 받을 단죄는 심각했어야했다. 허나 비양심적이고 악랄한 그들의 발악으로 민족 반역자들에대한 단죄는 아직껏 미루지고 있다. 과거의 전력으로부터부터 친일이라 지칭된 사람들은 공개적인 참회와 고백을 통해서 민족앞에 대오각성 하여야한다. 아울러 민족을 팔아먹고 취득한 기득권도 역사앞에 헌납하여햐한다. 그래야만이 자신들이 저지른 죄업의 100분지 일이라도 용서될수 있을테니. 친일세력에게 올해는 1942년 5월쯤 될 것이다. 아직 시간은 있지만 그리 길지는않다. 맨날 잠만 퍼자지말고, 할 일없이 세이 고스톱이나 치지말고 어찌하면 빠져나갈까 꽁수만 생각지말고, 정상적이고 양심적으로 생각 잘해봐라. 시간 그리 길지 않으니까.

각설하고 친일파 문제는 친북과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자기 혼자 잘살겠다고 피한방울 안섞인 왜놈들에게 조국과 민족을 팔아먹은 역적행위를, 사상과 권력문제로 피터지게 싸우다 원수가된 형제의 문제와 비교하여 친북이 더 나쁘다 말하는건 억지입니다. 이런 논리는 진정 이 나라를 걱정하는 건전한 보수가 아닌, 자신이 친일 사상자이거나 조상이 친일 행위자이기 때문에 이들을 옹호하려는 의도가 명백하기에 과감히 까발리고 경계해야합니다. 갑재야. 너 할애비와 애비가 친일분자였다면 민족과 역사앞에 사죄해야 정상이거늘, 자신이 대표로있다는 이유로 국민의 언론을 자기 죄업을 희석시키는 도구로 사용한죄는 친일이나 친북보다 더 나쁘다는걸 알기바란다. 갑재야 그런 말장난하지 말고 역사 바로세우기에 동참하고 조국의 통일을위해 매진하는 멀쩡한 국민과 정치인들까지 친북으로 몰고가는 작태도 그만두고  그냥 떳떳히 말해라. 그시대엔 친일이 애국이었다고. 그리고 이렇게 외쳐라. "우리 계속 잘살아가에 해주세요"

지금도 친일 매국노들의 후손들은 등따시게 살고있습니다. 반면 독립 유공자들의 후손들은 이 나라가 다시 빼앗기더라도 절대 독립운동은 하지않을거라 말합니다.
친일 매국노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반민족 행위에대한 일말의 반성도 않은채 사회 기득권에서 애국자 행세를하고 있다. 하루 빨리 이들을 처단하여 역사를 바로세우고 나아가 민족을 분열시키려는 악랄한 무리들의 획책을 저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친일파들과 수구 꼴보수들에게 말하오. 민족의 평화적 통일을 지향하고 민족 화합을위한 건전한 가치관을 가진-그리고 역사 바로세우기에 동참하는 선량한 국민들마저 친북으로 몰고가, 친일 매국노들과 도매금으로 걸고 넘어가지 마시오. 자신들의 죄악을 희석시키기위해 선량한 국민들까지 이용하지 말라는 말이요. 아울러 친북세력들!. 핵으로 양아치짓하는 김정일의 작태와 북한의 인권문제는 외면한채 무조건 북한을 돕자고 말한다면, 북한 정권을 지지하는 세력밖에 아닌거요. 잘못을 비판하지 않은채 무조건 돕자는 생각만으로 어떻게 그들을 진실된 대화의 마당으로 끌어낼수 있단말이요?.  무조건 돕자는 생각은 김정일 정권의 수명을 연장하고 그것은 한반도 분단을 장기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는걸 모르시오?. 햇볕만 쪼인다고 끝나는게 아니요. 당근만 달란대로 준다고 좋은게 아니요. 못된 망아지는 채찍질도 해야지 버릇듭니다.
한가지 이상한건 타신문에선 조갑재의 망언을 주요기사로 다루며 갑론을박하는데, 막상 당사자인 조선은 이 문제에대해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꼴에 양심은 있는지 말입니다. 과거청산을 부정하고 분단 고착화를 통해서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꼴통보수들에게 말합니다. 자신의 위치를 민족과 역사앞에 헌납하는 용단을 내리지 않는한 역사발전도 조국통일도 다가오지 않을것이다.

여기서 맺을렵니다. 생각나는대로 주절거려봤습니다. 집에만있는 환자라고 빈둥거리는차 갑재덕에 머리 한번썻네요.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도, 글속에 감정개입이 많아도, 같은 이야기가 몇번 나와도, 식견이 부족해 모자란 부분이 많아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한마디만 더-단죄할 대상들마저 무덤속에 있는데 왜 과거청산을 들먹여 국론을 분열시키냐 묻는분들-브란트 총리 왈-과거에대해 눈감은 사람은 미래에 대해서도 눈멀수밖에 없습니다. 어찌 그릇된 과거청산없는 역사발전을 기대하는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