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본인도 욕 얼마나 먹었는지 알고 있을테고 나였으면 트라우마 생겼을 것 같은데.. 저번에 비둘기목 얘기도 그냥 심사평에서 얘기하면서 유머로 넘기는 거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함 ㅇㅇ 되게 진짜 어른같은 느낌이야.. 그냥 좀 멋있음 여러모로
그리고 난 태용이가 진짜 케이팝 안무로는 전문가 수준일 거라고 생각함.. 안무 짜는거나 수정, 대형 보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어느 파트에서 어느 안무가 잘 돋보이게 하는건지 제일 잘 알기 때문에 특히 본인들 곡이고ㅜㅜ 여러모로 다음주 떨리면서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