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스트분께 크리스마스때 가족과 시간 보내는지..? 그런거 묻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게스트분이 주저주저하면서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했었거든.
근데 창섭이가 되게 미안해하면서 ‘아 그랬군요 미안합니다’ 이런 뉘앙스로 호다닥 넘어간것 같은데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어서!!
그 게스트분께 크리스마스때 가족과 시간 보내는지..? 그런거 묻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게스트분이 주저주저하면서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했었거든.
근데 창섭이가 되게 미안해하면서 ‘아 그랬군요 미안합니다’ 이런 뉘앙스로 호다닥 넘어간것 같은데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