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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내동생개빡침

같은학교다니는데 내친구들이 동생 알구 귀여워한단말이야
오늘 니트 손민수한거 첫게시했는데 동생이 보더니 어? 언니 ㅇㅇ오빠 따라산거 입었네? 손민수어쩌고저쩌고 조카tmi 남발하면서 친구들한테 얘기하는데 애들이 그거 듣고 무슨 옷까지 따라사냐고 아이돌에 미친 빠수니처럼(맞긴한데) 보는거야.. 당황해가지구 나는 그냥 이뻐서 샀다고 했는데 진짜 동생때매 민망하고 창피했음..;
친구들이 다 쌩머글이라 나름대로 빠순이 티 안 내고 있었는데 눈치없는뇬이 아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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