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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ㅇ 어제까지만해도 10만원만 안넘으면 산다 이랬는데

28700원이요..??

내가 잘못본줄

내가 슴의 호구가 돼서 요즘 세상 물정을 몰랐던건지
그냥 디패가 조카 싸게내준건지는 모르겠지만

디패 있는곳으로 절하고픈 심정임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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