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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수빈이 착한 심성 느껴지는 게

나는 매너라고 생각해서 신경 안 쓰일 것 같지만 상대방이 싫어하면 절대 안 할 거라고 하는.. 게 딱 보여서.. 나에게는 별로 상관 없는 일이라도 상대가 싫으면 절대 안 하겠다고 하는 게 넘 착하고 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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