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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니 근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음?

깻잎을 떼주는게 아무렇지도 않아? 나는 너무 서운해서 헤어질거 같음 걍 헤어짐 내 앞에서 누구 깻잎을 떼줘?… 팔이 깁스해서 불편한거 아니면 난 절대 이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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