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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보는데 이 귀신 미친거아니냐?

ㅇㅇ |2021.12.23 00:48
조회 88 |추천 0

20살 유리란 여자애가 있었음 그리고 안동에서 대구로 내려온 유리의 사촌동생 6세 혁승이가 있었다고 함

3년전부터 몸이 안좋아서 고생하다가 요양차 20일간 대구에 머물게된 혁승. 그런데,며칠뒤 혁승이 실종되었고 혁승의 부모는 유리를 원망하는데... 사실 애를 살해한건 유리였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은 혁승은 침대에서 뛰어놀다가 배를 모서리에 찧어서 다쳤는데 혁승이 크게다쳐 죽자,유리는 시체를 숨기고 산속에다가 암매장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혁승이 차고있던 금시계가 탐나서 빼앗아버렸다 그런데 다음날 그 죽은 혁승이 "내 시계 내놔..."라면서 목을 졸리버리고 가위에 눌리자 급기야 유리는 혁승의 부모님에게 3일만에 자수를 했고 부검결과 누가 밀어서 죽인게 아님이 밝혀져서 유리는 그냥 시체유기로만 감방감

이게 총 내용인데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지 사촌누나 그것도 손윗사람인데 지 시계 뺏었다구 해서 나타난다는게 그런게말이됨?
게다가 손윗사람이잖아 그리고 사촌누나가 죽인게아니라 본인 실수이고 그 사체 치우고있는 과정에서 금 시계를 빼앗은건데...

이 귀신 정말 쪼잔한거아님?



그냥 양보해주는게 정상인디

사촌누나가 잘했다고 생각하면 반대! 남자아이 귀신이 잘했다고 생각하믄 추천 좀 눌러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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