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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은 입덕 전에도 약간 그런 게 있었음

이름부터가 드림이라 그런가 머글인 나에게도 진짜 성장 그 자체...? 라는 이미지가 있었어 나 고딩 때 츄잉껌 나오고 애들이 너무 어려서 충격 먹었는데 가끔 페북에 사진 올라오는 거 보고 얘네 언제 이렇게 컸어?! 하면서 놀랐던 기억이ㅋㅋㅋㅋㅋ 그리고 막내가 성인 된 올해가 되어서야 내가 입덕할 줄은 꿈에도 몰랐지 응응... 드림은 정말 비슷한 또래의 애들이 나와 함께 성장하는 느낌이라 그런지 더 정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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