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연애후 2020년2월부터 사실혼으로 살다가 올해 4월부터 전에 헤어진 유부녀와 다시만나 오피스텔얻어 제남편이 살림차려 나갔어요 둘다 지금까지 안만난다 헤어졌다라고 말하지만 남편어머님이 둘이 자주와서 자구가고 서울에서 둘이 사는집 주소도 주고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유부녀는 가수인데 행사마다 제남편은 따라다니면서 매니저고 소속대표겸 남편이라고 하면서 회원들앞에서 한방에 투숙하며 공공연히 부부로 살아갑니다그유부녀는 노래교실강사동료들에게 화목한가정에 애잘키우는 참한여자로 인정되어있고여러행사나 노래경연프로에 나와 유방암을 이겨낸 의지의 여인이며 현모양처인양하면서 차라리 안보면 덜 아프고 억울할텐데'유트브며 페이스북에 화려한 활동을 합니다 댓글어떻해야 법적으로 안걸리나요?님들도 알았으면 좋겠는데,,오늘도 아프고힘든하루를 보냅니다그유부녀는 남편과 자식과 화목한가정과 낮에는 불륜남과 집얻어 두집살림하고 가수활동도 잘하고,, 너무 행복해하고세상 참 불공평하지요?제가 할수있는 복수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