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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태용이를 생각하며 콘서트 후기를

풀게
사실 3층이라 찍을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시야가 좋더라고ㅋㅋㅋㅋㅋㅋ그래도 망원경으로 이태용 쫓아다니느라 바쁘긴 했어
우선 무대도 무대인데 이태용 진짜 빵긋빵긋 엄청 웃음ㅋㅋㅋ
계속 윗층도 쳐다봐주고 인사해주고!
진짜 귀여웠음 근데 진짜 한순간도 가만히 안있음ㅋㅋㅋ무대할때 빼고 계속 움직여서 멤버들한테 장난치고 말걸고,,,그러다가 무릎으로 넘어진것도 봤음ㅜㅋㅋ
그리고 중앙 무대에서 서서 노래할때 되게 촉촉한 눈동자로 플로어 사람들한테 인사해주더라 아마 본인 슬로건 있는 사람들한테도 보이면 다 인사해주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중,,,
그리고 무대가 제일 기억에 남는건 태용이 솔로랑 럽온플 영웅 체리밤 사먼세 다... 근데 초반에 빡센 노래들이 나오다가 중간은 발라드 했다가 럽온플 나오고 트롯코 타고 노래하다가 체리밤 하고 끝나서.... 3시간 되게 후딱 갔음
이태용 솔로 무대 보는데 혼자 너무 벅차더라 가슴이ㅠ
진짜 잘한다고 말만 들었는데 정말 잘하는구나 +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진짜 본업에 진심인 사람이구나 를 다시금 느끼게 됐어 그리고 3층이라 돌아가는 무대인 럽온플은 모든걸 다 보진 못했지만,,,응 태용이 너무 섹시하더라 웅,,,
그리고 이태용 실물? 못보면 너무 억울하게 잘생김 진심 뭐라고 표현하지 홀로그램? cg가 맞음
트롯코 탔을때 내 앞에서 멈췄었는데 몇분동안 보는데도 안믿기게 잘생김 걍 턱도 그렇고 딱 빚어놓은거처럼 깔끔하게 생겼음 군더더기(?)없이... 사진보다 실물이 더 잘생김
근데 내 앞에서 멤버랑 장난치는걸 보니까 이게 진짜 찐 이태용인지 헷갈릴 정도로 잘생김 그냥 조카 잘생김 ㅋㅋㅋㅋㅋㅋㅋ
앙콘하면 3일 내내 다 가고싶을 정도로 콘서트 재밌었음
그리고 더 더 이태용이 좋아짐
마지막에 문 닫히기 전에 소리지르는것도 개귀여웠음ㅜㅜㅜ
흐앙
그냥 평툥할게 태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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