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구하려고 연락 할 때부터 자기가 최대한 교환 구해주겠다고 하시고 말투도 되게 착하다고 생각했음. 10시 입장이었고 7장 샀는데 마크가 안나온거임 근데 막 그나마 시세 높은 멤 풀셋으로 하나 고를 수 있게 해주시고 12시에 자기 친구가 들어가니까 거기서 마크 뽑으면 교환해주신다는거임ㅜㅜ 근데 ㅈㄴ 기적처럼 그 친구분이 마크를 하나 뽑으신거야 안그래도 거기에 마크 구하는 사람만 많아서 그냥 교환 안 해주실법도 한데 흔쾌히 바꿔주섰늠ㅜㅜ 진짜 내 은인... 어제 현장에서 뭔 일 있었다길래 이렇게 착하신 분도 계신다는거 알아줬음 해서 적어봐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