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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창민이 옆에 있으면 엄청 힘듦

술자리 좋아하는 입장에서 쭉 봤는데 창민이는 계속 짠 해줘야 마시더라
무조건 한잔 들때마다 건배함
옆옆사람한테도 잔들라고 할정도
문제는 나는 이제 막 안주달리고 물도 마시고 싶은데
옆에서 짠을 요구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창민이처럼 주량 센 사람 바로 옆에서 마시는거 가뜩이나 힘든데
페이스까지 맞춰야한다?
걍 죽음인거ㅋㅋㅋㅋㅋㅋㅋ
실제 회식자리 대입해보니까 너무 힘들것같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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