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원래 노래 들을 때 설렁설렁 듣잖아.. 근데 두고가만 들으면 긴장하고 듣게 돼.. 도입부 나오자마자 그냥.. 얘가 얼마나 노력했고, 또 그 살인적인 스케줄을 버티고 자신을 뛰어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성공했잖아 그래서.. 이 노래만 들으면 무대 끝나고 마크의 표정이 그려지면서 자꾸 눈물나려고 해 다른 노래는 진짜 안 그러는데 이 노래는 마크 목소리 하나하나 다 들으려고 하게되고 가사도 계속 곱씹으면서 들어.. 나만 그럴수도 있는데ㅠㅠㅠ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