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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니까 고백하는건데…

콘서트에서 내최애가 내쪽을 정말 너무 안봐줘서 진짜 울고싶을 만큼 속상했는데…젱우가 내쪽보고(나아님) 인사하고 많이 웃어줘서 위로 많이 받음….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었음..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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