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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아기를 믿어

우리 아기가 비록 다섯살 아기처럼 물렁하게 보일 수는 있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단단한 스물 둘 아기니까 우리가 슬퍼하는 마음이 무색하게 씩씩하게 해내고 있을 거야 우리도 너무 힘들어하진 말고 응원해주자구 슬퍼하는 마음은 끝도 없이 퍼지기 때문에 계속 괴로울 지도 모르니까 우리가 먼저 이 더러운 기분을 털어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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