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나오는 간첩과 북한군 안기부 직원들이 있었다. 무조건 영화나 드라마에서 안기부는 민주화 운동 수괴라고 고문 장면 같은 것으로 대부분 장면을 차지해야 되나?
드라마 설강화에서 안기부 미화가 어떻게 미화 되었는지 제대로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안기부 나온 것이 싫다는 거다. 또 드라마도 안 보고 그저 던지기 하듯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북한과 결탁해서 북풍으로 혼란을 일으키고 선거 공작 하려는 안기부 나오는 데 미화인가?? 정권의 개로 나오는 거지 간첩도 안기부가 북한에 요청해서 들어온 간첩이다. 그게 남주 정해인이다.
이렇듯 정권을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하는 안기부로 나온다. 그게 어떻게 안기부 미화인가? 정승조가 대쪽 같은 성격라고 안기부 미화라고 다 덮어 말하는 것도 너무 어이가 없다.
무조건 안기부 직원이 그리 묘사 되면 안되는 건가? 정승조 역할은 간첩 조작하는 안기부 공작 정치에 반감을 가지고 나름 제대로 임무에 수행하며 조직과 대립하고 갈등하고 캐릭터이다.
안기부 여러 직원 중 부장처럼 비겁하고 국장처럼 비열하고 캐릭터도 나오고 정승조 같은 역할로 극을 입체적으로 이끌어 가는 거 뿐이다. 그런 인물 묘사는 이전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언더커버) 지지희, (검은태양) 남궁민, (쉬리) 한석규, (의형제) 송강호 같은 안기부 국정원 캐릭터들은 많았다.
또 이 드라마는 전두환의 하나회를 조롱하고 비꼬는 설정이 나오고 그들 부인들의 허세와 안하무인 인물들이 나오는 등 군부권력에 대한 비판적 요소가 비교적 많은 드라마이다.
[안기부, 간첩, 북한군 나오는 드라마와 영화들]
(사랑의 불시착) 북한군 미화와 북한주민 생황 미화, 북한 체제 인정 등 해외 시청자들에게 잘못 된 북한 실상을 전달 하였다.
일본에서 북한군은 로맨틱하다고 하는 어쩌 구니 없는 리뷰들이 나왔다. 환타지이라고 상관 없다고 하는 무식한 인간이 있다. 이미 해외 시청자들에게 많은 부분 왜곡 된 시선을 가지게 했다.
(언더커버) 1990년 대 학생 운동에 잠입하여 프락치로 활동한 전 안기부 요원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검은태양) 국정원 블랙 역할과 해외 공작을 담았으며 북한 간첩 함께 활동하는 장면이 나오는 등 국정원 내부의 사람들의 국가의 사명과 갈등을 그렸다.
(쉬리) 안기부 직원을 활약으로 많은 인명을 구하는 내용이다. 간첩이 나오고 비극적인 로맨스 영화이기도 하다.
(의형제) 안기부 요원과 간첩와의 시대의 아픔과 우정을 그렸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간첩의 인간적인 면과 비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설강화 드라마는 안기부 비판 드라마이고 그 당시 군부 권력을 비꼬는 드라마이다. 드라마를 보고 확인 해 봐라.
안기부 비판 드라마로 정리 되면 지금 까지의 그 많은 비판 논리가 다 모래성이고 사상누각 되니까 모른 체하고 드라마는 안보는 건가??
설강화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주며 싹튼 여대생 영로와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이다.
아마 한국과 북한 두 정권 권력 놀이로 인해 두 사람의 로맨스는 비극으로 끝 날 것이다. 넓은 시각으로 드라마를 보자!
(서치 좀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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