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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성윤 진짜 말랑 아기토끼(스포?)

라디오?형식이라 스포라고 하기도 애매하지만  현장에 가진 못하고 집에서 봤는데  항상 현장 간 니스들 부럽지만 오늘은 특히 진짜 너무 너무 부러웠어  
오늘 얼빡샷 많아서 좋았는데 헤메코 진짜 찰떡  얼빡 나올때마다 ㅁㅊ, 착장 성윤이픽이라는데 너무 예뻤구  특히 보여주고 싶어서 헤나 다시 해온 것 같던데  목부분 내려서 자세히 보여줄 때 코피 퐝 터질 뻔  
원래 애칭대로 뽀대장+뽀둥이들 해서 dj명은 뽀디  창원때처럼 팬들 실제로 만나서 업된 토끼라  '헤헷', '힛'같은 최성윤 특유의 만화같은 웃음소리 계속 들려줘서  진짜 아파트 벽을 몇번이나 부쉈는지 ㅜㅜㅜㅜㅜㅜㅜ  실물 처음본다는 팬들이 많으니까 자기도 처음 본 분들이 많다고 ㅋㅋㅋㅋㅋ  가위앱때 같은 프로아무말러도 계속이라 우리는 너무 귀여웠는데 성윤이 말처럼 작가님들 진땀 흘렸을듯 

 (사진은 타싸펌)

마지막 인사할때는 장꾸같은 포즈도 귀여웠지만  1,2층 관객 한명 한명 눈 맞춘게 킬포라고 해야하나 (팬들 눈 맞추다가 작가님들까지 눈 맞춰버렸다는)  살짝 걱정될 정도로 오래오래 인사하고 무대에서 내려간 사랑둥이 진짜 최성윤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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