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강화 봤음ㅋㅋㅌㅋ?
ㅇㅇ
|2021.12.27 00:08
조회 69,860 |추천 190
도대체 저 내용이 어딜봐서 민주화운동 비하&안기부 미화하는 내용이라는거임?
오히려 간첩들만 조카 미화하더만 다들 보지도 않고 억까 그만해;;
- 베플ㅡㅡ|2021.12.27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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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이 민주화 운동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 시기인지 모르는 건가.? 드라마에서 민주화운동은 쏙 빼놓고 87년 서울에서 간첩과 안기부가 총질하며 대립하고 있던데.. 민주화운동으로 운동권이 고통받던 시기, 즉 운동권 vs 안기부 인 시기를 안기부와 간첩, 간첩과 국민의 대립으로 표현하고 있음. 안기부와 국민이 갑자기 손잡고 화해라도 한 마냥. 안기부 요원의 “그냥 어린 학생이야”라는 대사. 현실에서 안기부가 “그냥 학생일 뿐”인 애들 잡아다가 빨갱이 프레임 씌우고 고문하고 죽이던 집단인데, 드라마에서는 안기부를 학생들을 보호하고 걱정하는 사람들로 묘사하고 있다는 게 어이없음. 이 드라마 옹호하고 왜곡이 안 보인다는 사람들은 그냥 안기부가 어떤 조직인지도 모르고 기본적 지식도 없는 사람들 같음. 5화 보면 더 확실해짐. 이 드라마는 그냥 답이 없음. 제작진이 “더 기다려달라”며 3회 연속방송을 한 것도 본인들 또한 뭐가 문제인지 인지조차 못할 정도로 역사 의식 부족하다고 밖엔 설명이 안 됨.
- 베플ㅇㅇ|2021.12.2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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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놈들이 버티는 이유가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쪽바리나 짱깨물드는 건 국민 전체가 못 참지만ㅋㅋㅋㅋㅋ아직도 518이나 610은 간첩 어쩌고 하면서 물타기 가능하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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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1.12.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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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드라마를 보지도 않고 날조를 해서 까는건 뭐임? 그냥 지수 발연기고 내용 재미없고 꼴보기 싫어서 아몰라 쨌든 왜곡이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주화 이뤄내신 분들 지키려고 하는짓 맞냐??그냥 싫어하는 연예인 묻을려는게 아니고? 진짜 뭐하냐 다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