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말로 아무죄없는 알바생들한텐 안그래굳이 안친절하더라도...아무 잘못하지않은 알바생은 안건드려일하기싫은티내면서 불친절한 알바생만 괴롭히는데
사장한테 문자하기,일할때 가게가서 계속꼽주기,실수로 물건 떨어트리기해서 지금 17명 알바 관두게했거든 (기록장에 적음)물론 폭행당할때도 있긴한데 녹음기,몰래카메라 다 설치해서 합의금도 현재 3400정도 벌었어
이제 곧 나이 삼십줄 가까이오는데 그만둬야할까?솔직히 재밌긴한데...이제 곧 남치니랑 결혼도해야하궁 ㅠㅠ그만두는게 좋겠징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