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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중학교 폭로합니다.

2021년6월경 한학생이 문을 부수어 26만원을 물어주었으나, 교직원및 행정부는 문을 고치지 않고 행정실에 문의한결과 언젠가 고칠거라며 6개월 이상 연체했습니다. 또한, 본학교 교장역시 코로나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않고 학생들 앞에서 마스크를 벗고 말을 하는등 현재 예방수칙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였으며, ㅂㅁ중학교 축제 당시에도 축제 당첨자에게 꼴랑 노트 1권을 주는등, 학교의 품위와 어긋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쓸수없어, 교직원들이 하는 행포와 비리등을 찍지못한점에 송구합니다만, 증거는 본학교 학생들이 알것입니다. 또한 행정기록을 요구하였음에도 감추는것으로 이미 학교 학생들의 민심을 잃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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