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은 밥이 안 넘어갔고 수면제 먹고 자며 버티다가 2,3,4주째는 밥도 먹고 잠도 자는데, 분노 우울 가끔 웃음 조울증 걸린 사람처럼 왔다갔다 하다가
한달이 넘어가니 비참함+하루종일 생각남 어떻게 된게 왜 더 갈수록 힘들어??
헤어질때 들었던 말들이 상처가 되었는데 그 상처가 점점 더 또렸해지는 것 같음
아, 얜 날 안 좋아했구나 그래서 그런 행동들을 보였구나 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여기서 4개월째도 생각난다, 반년인데 힘든다
라는 글을 보면 정말 나도 그렇게 될까봐 정말 무섭다
이거 언제쯤 괜찮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