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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술집여자하래

ㅇㅇ |2021.12.28 23:41
조회 149 |추천 0
비꼬거나 욕하는 게 아니라 진심임 우리 엄마가 마담이거든.. 개정색했는데 2차 안나가면 된대.. 하 내년 수능 ㅈㄴ 잘봐서 바로 떠야지..

나도 대가리에 든 거 없으면 저렇게 속편하게 살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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