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4년차 43개월 23개월 두 아기엄마입니다 결혼초에 돈 한푼모은거없이 어렵게 결혼생활 시작해서 지금껏 육아살림혼자서 다해왔습니다.남편이중국국적이여서 대출을낼수가없는상황이라 제명의로 대출을내고 엄마돈도 빌려서 중국집을 시작햇죠.구로동 (가*중화요리 전문점 )돈을 좀 벌더니 사람이 초심을 잃더군요 .애들이랑 놀아주기커녕 맨날 나가서 술먹느라 바빳습니다 .제가 머라고 하면 저를 집착녀로 만들었었죠.둘째임신하면서 막달에 시댁에 들어가게 됫고. 시댁에 들어가서도 만삭의 몸으로 살림육아 제가 혼자서 다해왔습니다. 둘째 낳고 조리원에서 나온지 얼마 안되서 남편과의 갈등으로.시어머니랑도 껄꺼러운 사이가 됬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리원 나온지 얼마안되서 지방에계신 친정엄마 집에 가서 홀로 육아를 해왔습니다. 첫째도 어리고 둘째도 신생아인데다 남편과의 사이도 안좋은상황에 내려가있는 저는 하루하루 너무 힘들게 5개월동안 있다가 서울시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시 올라와서 남편이중국집가게운영하게 됫고 (시부모님은 주방에서 일하심)살다가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참고로 저는 살림육아 제가 다하고 시어머님한테 아무싫은 소리안함:제성격이 상대방 무안할까바 싫은티 안내는 성격)갑자기 분가하게 되서 1.5룸에서 네식구가 살고 있는와중에 외제차뽑는다고해서 허락해줫더니 바람을 피고 다니더군요 .이게 첨이 아니라는게 더 기가막힐뿐입니다.전에도 이상한 문자내용이랑 네비에 찍힌 모텔기록들 들켯는데 아니라고 기억안난다고 발뺌햇엇죠.이번엔 제가 모텔현장을 목격했습니다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랄판에 너무뻔뻔하게 나오더라구요. 여태 중국 온라인 어플로 총각행새하면서 여자꼬시고 다녔습니다.애둘키우고 맘고생하고 있을떼 본인은 여자랑 술먹고 모텔가서 그런 쓰레기짓하고 있었습니다 .저도그동안애들어린이집 보내고 가게나가서 오후3시까지 일하면서 제가 할수있는선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참고로 시부모두분이 주방에서 일하고계십니다)이모든사실을다 알고나서도 두분다 미안하다는 말안할뿐더러 아들을 낳기만했지 밖에서 무슨짓하고 다니는지 우리가 어떡해 아냐 라고 말하더군요…주부로써 4년동안 육아만 해와서 경제적인 이유로 제가 키울수없는 상황이다보니 애들을 아빠한테 보낼수밖에 없었습니다!!애들 태여나서부터 제가쭉 키워왔는데 보낼수밖에없는 저는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지금도 저는 그날 현장목격 트라우마로 불면증에 시달리고 우울증 정신과치료도 받고있습니다
유책배우자는 남편인데 왜 피해자인 제가이렇게 모든걸다잃고 고통스러울까요 .애둘 생각해서 이혼소송까지 안갈려고 했지만 위자료한푼도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모든걸 다잃엇는데 상대방은 가게운영하고 외제차에 입주가정부에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