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미치게 잘 뽑힌 거…
모두가 쌉인정하는 것 같아서 뽕 참
그리고 브금까지…
뭔가 브금이나 노래들이 다 리믹스 버전 같은 거라서 더 좋음
크 진짜 하루종일 이 노래들만으로도 살수있어
나랑 취향 겹치는 병사들 있음?
-자유의 날개 (이거 들으면 그냥 조사병단에 심장 바치고 입체기동 장치 장착하는 나를 발견함)
-red swan (엔딩곡이었으면 더 좋았을 법한? 근데 들을 때마다 락스 한사발 마시게 됨…)
-name of love (…애들 텅 빈 숙소 보여질 때 눈물 한바가지… 에렌 입체기동 성공한 거 선보일 때 눈물 한바가지…)
-shock (이치뵤오 마에노~ 마타타키 그노래! 4기 1쿨 엔딩곡…이거 가사랑 같이 들으면 그냥 너무 허무해짐…뼈는 어처피 모래가 되어 사라질 텐데…)
-apple seed(이브금 걍 미침…베르톨트의 그 긴급한 상황을 너무 잘표현함ㅠ 걍 설명하기가 힘듬)
-에렌 좌표 브금 (그냥 내가 이 노래를 들은 것만으로 뭘 해낸 것 같음)
-황혼의 새 (설명할 수 없는 슬픈 감정이 차오름…진격거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 같음)
-Attack on titan (1기 버전이랑 3기 버전 두가지 있는데 둘다 미침 1기는 기괴한 분위기가 미쳤고 3기는…더보기)
-call of silence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곳엔 자유가 펼쳐져 있었다. 만약 운명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그 변덕스러움에 웃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난 그때 맹세했다. 이제 거짓말은 끝내겠다고. 다시는 자신에게 거짓말하지 않겠다고.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살겠다고. …..나 좌표 속으로 들어가서 울고있음 걍)
-k2, k21 (전자가 가사 무 버전, 후자가 가사 유 버전 같은데 이거 들으면 나 갑자기 아커만 핏줄 발동함)
-the weight of lives (이거 내 최애곡임…자유의날개가 조사병단에 힘차게 싸우는 느낌이라면 이건 뭐랄까…엘빈이 생각나 밝은 느낌은 아닌데 조사병단의 !!사명감!!이 너무 잘 표현되어있는 것 같음…ㅠㅠ 이노래 진짜 걍 미쳤어 그리고 뒷부분은 리바이vs짐승거인 그때 쓰인 노래야! 비슷한? 리믹스? 버전은 two-lives가 있는데 둘다 좋아)
+추가
-Ymniam Mkorch (이것도 진짜 비장한 최애 노래야…이 노래 진짜 좋아…ㅠㅠ 꼭 들어줘)
-동경과 시체의 길(의 꿈의 뒷이야기가 보고싶다면 너는무엇을 내놓을 수 있지? 부분…노래도 가사도…하 엘빈 그 자체야)
엥 쓰고보니 노래를 많이 적은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병사들도 혹시 이 노래에서 이 포인트가 미쳤고 이 가사가 쩐다는 그런 노래 있음?? ㅠㅠ
간만에 뽕차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