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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 제작진 잘못으로 물타기 하지마

ㅇㅇ |2021.12.29 03:28
조회 194 |추천 2
애초에 이 프로 자체가 탈락제도로 한팀만 살아남는 취지의 방송이고
그렇게 되면 제작진은 당연히 갈등점을 만들 수밖에 없어 각자 잘하는 것만 보여주면 그게 무슨 서바이벌..? 그냥 장기자랑이지..
애초에 갈등요소가 뻔히 드러나는 안무 트레이드 미션이었고, 이미 마스터들은 스우파에서 한차례 겪었기에 예상에서 벗어난 것도 아니었음
엠넷이 던진 미끼라 해도 문제없이 적당선을 지키며 안무를 짠 팀이 더 많았고 심지어 그들이 경쟁의식 없이 그저 평화롭게만 해결본 것도 아님
이건 라치카와 클루씨의 태도가 가장 큰 문제였고, 비판을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굳이 제작진의 잘못을 따지자면 마지막 팀 갈등 요소를 중점으로 편집한 거..?
근데 어떻게 편집을 했든 심지어 통편집을 했어도 비판은 피할 수 없었다고 생각함
이미 보이는 안무가 말도 안 되는데 이게 편집으로 뒤집기가 가능한 문제인가?
그렇다고 해서 좋은 그림을 위해서 엎고 이 팀만 재촬영한다 이거는 아예 있을 수 없는 거잖아 조작인 거니까
제자들이 잘못된 길로 빠지고 있을 때 마스터들이 바로 잡을 기회는 수도 없이 많았음
처음 트레이드 안무를 구상했을 때, 스퀴드가 항의했을 때, 중간점검에 리안과 함께 했을 때, 그 외 방송에 나오지 않은 순간순간 모든 게 기회였을 거임
그런데도 이 선택을 한 건 결국 라치카와 클루씨잖아 물론 이들이 과한 조롱과 비난을 받는 것과 다시 일어설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는 건 아주 잘못된 반응이라고 생각함
과몰입 해서 인스타까지 찾아가 악플을 다는 것도 조카
최악이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그런데 그건 그 악플러들의 문제인 거고..
모든 결과를 제작진들이 초래한 거고 악플 받는 상황을 제작진들이 유도했다..?
나는 동의 못하겠음.. 결국 클루씨 라치카가 선택한 결론이고 마지막 가비의 의견피력까지도 라치카 클루씨 본인들이 아닌 이상 그 누구도 이미 벌어진 일을 돌이킬 수는 없는 거였음..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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