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제 빅데이터로 많이 하자고 하자나.
맞어,
일단 처음에 건강검진은 의사에게 맞는거지.
그리고 나서 기본 데이터를 뽑아놓고, 이후 간단한 피검사를 통해 관리하고,
나이가 먹으면서 신체적 노화에 따라 발생할수있는 질병가능성을 예측하고,
간단하게 의료 기기에서 자신의 병명을 의사 대면 없이 치료를 받게 하는거지,
주사를 통한 자동 약물 주입, 자동 약 배급이 가능해지는거야.
지문 인식, DNA 인식으로 본인 확인하면 되고,
인간인 의사보다 더 정확도를 높일수있도록 의료 기계 설비 공학자 및 의료학계 종사자들이
빅데이터를 근거로 치료 가이드라인을 완성시키는거지,
나중에 의사 90%가 줄어들고, 기계에 의존하게 되고, 간단한 수술 부터 어려운 수술까지
기계가 하는건데, 보통 개복 이후에 세포를 절개하는 수술 이런게 이제 1세대 수술방식이면
2세대는 개복 없이 절개하는건데, 불가능한건 아니야.
절단 위치에 전자파를 쏘는데 보통 1개만 쏘면 어떻게 되지. 힘이 약하지.
그런데 다양한 방면에서 10개, 100개,1000개르를 쏴서 교착점을 만들게 되면, 힘이 몰린쪽이
타오르기 시작하는거지, 이렇게 레이저 절개가 가능한데,
여기서 핵심은 전자파의 크기야. 아주 미세한 전자파를 100개를 교착점에 쏴야지.
그리고 이 전자파의 힘도 중요한데, 50개가모여도 세포의 손상을 못주지만,
100개정도 되야 손상을 줄수있도록 설계되어야겠지.
50개,100개,1000개 아니라 5개, 10개도 가능한데, 이렇게 미세하게 할수록,
레이저 숫자를 늘릴수록 투과 하는 정상 세포의 손상을 줄일수있게 되는거야.
이런식으로 전자파 절개도 가능하고, 이 분야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함.
하여튼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것은 의사 대체 시스템을 완성시키고,
불치병을 완치하는데 모든 의사 인력을 가동하고, 의학 기계 설비 공학자가 늘어나겠고,
이후에는 인간 개조, 생명 연장으로 바뀌겠지.
국가 예산, 기업 예산을 가지고 병원 더 늘리고, 의사들 월급 보너스 주고, 의사 강제로 더 일하게 하고,
예산으로 돈 지급한다고 의학계가 발전하거나, 의학계가 선진화되지 않음,
이런거는 동네 구멍 가게 의사들이 하면 참 좋은일이고,
대기업들은 이런식으로 경영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