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국 사는 친구한테 물어봄

영국에 4년정도 살고 있는 친구한테 영남 고딩들을 한번 물어봄.
(이 친구가 영국에 아무래도 꽤 오래 살았으니 영국 사람들의 평균적인 생각을 얘기해주는 것 뿐, 100% 정확하다는거 아님)


난 아르망이 최애인데 오히려 영국 여중고딩들한테는 아르망보다 레이가 더 인기 많을 상이래 ㅇㅇ
난 아르망이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고 학생회장이고 잘생기고.. (사실 gcse 전과목 만점 받았다는거 듣고 뿅 감) 그래서 좋아함.
전형적인 엄친아상에 모범생이라서.
근데 영국에선 오히려 이런 애들보다 레이 인스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좀 프리한(?) 스타일을 더 좋아한다고 함.

그렇다고 외국에서는 양아치를 더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막 모범생에다 회장! 연설! 콱! 막! 이런걸 그렇게 우오어오옹~
하고 보지는 않는다 함.


그래서 좀 신기했음.
추천수9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