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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너무 황당하다.... 어제 쌍수 견적만 보러 갔다가 수술까지 하고 옴

나는 지금 자퇴생이고 하고 싶은 마음 딱히 없었는데 아빠가 하기를 너무 원하셔서 걍 엄마 따라서 견적만 보러 갔었거든...
근데 수술 시간 괜찮을 것 같다고 그날 바로 해버림
아직까지도 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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