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라방보는 내내
며칠 밤새서 거의 과부하된 정신력으로 버티는 바이브던데
항상 다음날 중요한 스케있으면 날밤 샌다고 해서리 완전 걱정돼
절케 밥도 제대로 안챙겨 먹고 잠도 안자고
태용이가 스스로 일 중독이라고 까지 말하는게 걸렸어
태용이가 뭐든 완벽하게 해낼려고
매일 노력하고 세상 열심인건 리스펙 하는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거 같아 진심 걱정되서리
타 그룹들은 얼굴하나만 잘생겨도 그걸루 우쭈쭈 해주는데
얜 리더에,센터,랩에,안무가 수준인 춤선에,보컬 실력까지 는데다
작사,작곡,디렉팅에,사클 올려서 사진연출까지 직접 다하는 거며
독학으로 영어,일본어 프리토킹 수준에다
게다가 요즘 팀 안무까지 맡는다는게 말이 됨?
한사람이 하나만 잘하기도 힘들어서 전문가로 인정 받는데
태용인 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실력들이 넘사벽 이잖아
그래서 본인이 만족을 못하고 더 욕심이 나는 건가봐
안그래두 뼈밖에 없는 개말라쟁인데 살 더빠졌어 ㅠㅠ
난 가끔씩 볼살 통통한 주먹밥 쿵야가 넘 그리워져
간지 작렬에다 개빡센 태용이의 아우라에 늦덕하고
태용이의 모든걸 응원하지만
진심 누구를 가족처럼 걱정하는거 첨이야
아프지 않고,더는 몸도,마음도 다치지 않으면서
세상이 이태용을 제대로 평가하고 인정해주는 날이
내년엔 꼭 올꺼라 믿어
그동안 울 127 저평가된 시간들 제대로 떡상해서 보상받고
울 즈니들두 내년엔 태용이 말처럼 같이 쭉쭉 성장하자
사진 대방출이니까 스크롤 압박 주의바람
늦덕이라 모르는게 많아서 본의 아니게
다른 즈니나 툥프들에게 거슬릴 수도 있는거 몰랐어
하루하루 그동안의 태용이를 알아가는 과정이 넘 행복하고
오히려 너무 늦게 응원하게 돼서 속상하고 미안한 맘까지 들었어
정말 나는 진심으로 걱정돼서 쓴건데 오해하진 말아줘
난 정말 지금이라도 태용이를 안게 진심으로 감사해
나같이 태용이를 응원하고 걱정하는 툥프도 있을 수 있는 거니까
너무 예민하게 안좋은쪽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