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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가 부른 <일레븐>

수민) 따분한 나의 눈빛이 무표정했던 얼굴이
세은) 널 보며 빛나고 있어 널 담은 눈동자는 odd

아이사) 내 안에 빼곡하게 피어나는 blue
내가 지금 느끼는 이 감정들은 true
재이) 내 입술을 간지럽힌 낯선 그 이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윤)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시은)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아이사) 투명한 너와 나의 사이
가만히 들여다보다
재이) 일렁인 물결 속으로
더 빠져드는 걸

세은) 그날 향기로운 보랏빛의 mood
셀 수 없이 반복해도 기분 좋은 꿈
수민) 감히 누가 이렇게 날 설레게 할 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윤)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시은)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재이)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수민)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세은) 가만히 바라봐

시은) Don't say now
서둘러 오진 마
이 순간이 좋아 난
재이) 미처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윤)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시은)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1, 2, 3, 4, 5, 6, 7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윤)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아이사)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시은) 사랑하게 됐거든




스테이씨X아이브 다 흥해라!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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