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죽을거같음 아빠는 맨날 엄마가 좀만 늦게 들어오면 간섭하고 짜증내서 엄마는 그거땜에 스트레스받아서 간섭하지말라그러고 또 아빠는 그 간섭하지말라는거에 짜증내고 싸우는 내용이 맨날 이거임 근데 둘다 목소리가 커서 다 들리고 아 개스트레스받아 어릴때부터 계속 이래서 언성 좀만 커지만 심장 빨리 뛰고 그래
솔직히 난 어렸을때부터 이런것만 보고 자라서 부모님에 대한 존경? 이딴거 1도 없거든 그래서 집에서랑 밖에서 성격 개달라 집에선 엄마아빠한테 말도 잘 안걸고(특히아빠) 근데 엄마아빤 또 그거땜에 왜그러냐고 화냄 근데 이건 나도 고치고 싶긴한데 그게 잘 안돼...글고 이래놓고 공부는 집에서 하라함ㅋㅋ 시끄러워죽겠는데 둘다 존심 ㅈㄴ쎄서 내가 말해도 잠깐 조용해지고 절대 내 말 안들음 아 내년에 고3되는데 개스트레스받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