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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가 내 치과의사였으면

좋겠다.. 그럼 치과가는 게 무섭지 않을텐데.. 비록 내 입안을 보여줘야하기는 하지만.. 그딴 건 지금 내게 상관없어.. 하 치과 가기 무서워ㅠㅠ 가기 싫어ㅠㅠㅠ 리바이가 내 충치를 치료해준다면 나 울지 않고 갈 수 있는데ㅠㅠㅠ 제바류ㅠㅠㅠ 병사들아.. 나 충치들 모두 구축하고 올게... 내 입안에 거인들이 뛰논다고 생각하면서 난 지금 벽와조사를 실시하고 있고 여기서 이 고통을 이기는 자만이 진정한 실력있는 병사가 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받아야겠어...안녕..살아서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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