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삶의 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졸업반인데 졸업하고 뭘 해야되고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헤쳐나가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방황만 하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부모님 등골만 썩일까봐 내가 너무 답답하고 괴로워서 죽을것같은데 이거 보다가 진짜 울고있어.. 자꾸 이렇게 감동만 주면 우주최고 가수밖에 못한다 너네... 스키즈들아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란걸 알게해줘서 고마버.. 스테이들도... 2022년엔 울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