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99인데 제 또래들은 거의 다 비혼주의자예요!
판보면 비혼한다는 글들에 그성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일부 기혼자 아주머니들 발작일으키는 거 보니 더더욱 안해야겠다 싶네요 ㅋㅋ
90년대 후반생, 2000년대생 여자들은 자기들과 다르게 남자친구 군대갔다고 3단도시락 싸주는 불쌍한 짓도 안하고 남자에 목 메지도 않고 자기 권리 딱딱 찾으면서 똑부러지게 사는 거 보니 배아프겠징ㅋㅋ
매일같이 집에서 독박육아하면서 월 200충 남편한테 대우도 못 받고 가성비나 지키면서 살고있는 아주머니들! 불쌍한 인생은 본인이란걸 아셨으면 좋겠어용 모든 비혼주의 여성분들이 더 행복해시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