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는 시간이 언제 갔는지도 모르게 너무 빨리 지나온 것 같아 정신없고 바쁘고 설레고 행복하게 지나왔어 첫 정규소식에 입 틀어막고 벽 치며 함박웃음 지었고 첫 트랙비디오 고래가 뜬 날은 그냥 눈물이 펑펑 났어 그간에 서러움과 함께 고래라는 노래가 주는 아련함과 너희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을 그때 느꼈어 진짜 너무 아름다우면 눈물이 나나봐 이번 첫 정규활동과 리팩활동에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이루어낸 드림이라서 너무 자랑스러워 내 가수인 게 진짜 너무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야 전에는 슬퍼서 우는 날이 많았다면 올해는 너무 좋아서 기뻐서 우는 날이 많았던 것 같아 당연히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생각해 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긴 시간이었기에 너희가 주는 행복은 더 크게 느껴질 수 밖에 없어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밝은 드림이 되었으면 좋겠어 내 모든 순간에 행복을 줄 수 있는 너희가 있어서 너무 좋다 내 청춘 내 예쁜 꿈 엔시티 드림 사랑해 오래 늘 같이 행복하자
사계절 언제든 찾아와 항상 우린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길 바라 드리미들이 하고 싶은거 다 하자 그리고 2021년 5월은 잊지 못할거야 시간은 흘렀지만 영원히 우리들의 마음 속에 남을거고 2022년도 드리미들 해로 만들어보자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