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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1.12.31 23:25
조회 1,245 |추천 0

ㅈㄱㅎ.

넌여전히
나처럼내전화번호를외우고있구나..

내년엔
웃는얼굴로밥한끼할수있음좋겠다.

오늘처럼 별이 반짝이는날에
너랑갔던 보문산에 가고싶어지네....^^.


오빠가행복했음좋겠어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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