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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작년에 덕질을

처음했는데 그 연예인은 배우였는데 내가 그 배우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배우가 연기했던 캐릭터를 좋아했던 느낌이라서 탈덕을하고 처음 아이돌 덕질을 한게 올해 5월 24일 투바투인데 뭔가 이제서야 진정한 나에게 맞는 연예인을 찾은 느낌? 내가 애들을 좋아하는만큼 애들도 우릴 좋아해주고 서로가서로를 덕질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ㅠㅠ첫 돌덕질부터 투바투를 좋아하는 바람에 다른돌들은 눈에 안들어와 ㅎㅎㅎ 사실 연예인 좋아하기전엔 연예인 좋아해서 뭐해? 좋아하면 그 연예인이 날 알아줘? 이런 마음이었는데 애들 좋아하고 나서 생각이 바꼈어 애들을 좋아하는순간 내 마음의 안식처가 생긴기분이고 애들은 나를 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물론 말한마디,얼굴한번 본적없지만 수많은 모아중 한명이고 애들이 모아라는 존재를 알기에 나도 어쩌면 안다는 생각이 들었어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는데 그냥 1월1일 싱숭생숭한 기분에 연준이 일기까지 읽으니 올한해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순간 울컥하더라고 모아들도 2021년 코로나로 불편한점도 많았고 하지못한일들도 많았을텐데 잘 버텨줘서,견뎌줘서 고맙고 진짜 수고했어 올해는 애들 만날 기회가 더 많아지고 코로나도 좀 잠잠해지고 유얼라잇 가사처럼 원하는대로 모든일이 잘 이루어지길 바랄게 2021년 수고했고 2022년 새해복많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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