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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야 내가 너희에게 입덕한지 벌써 11개월이 되어간다. 케이팝 아이돌에는 항상 관심이 있을 줄은 알았으나 ㅇㄴㅇ 이후로 덕질을 할 줄은 몰랐는데 나를 또 덕질하게 만들었구나. 놀뭐 주연으로 입덕해서 너희를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하단다. 역시 덕질할 아이돌은 정말 필요한 거였어. 바쁜 와중에도 잠시 쉴 때에는 너희를 꼭 보고, 무의식중에 많이 의지했던 것 같아. 고마워 정말로. 올해도 너희에게 의지하면서 더 사랑해줄게. 아직 한 번도 실물을 보진 못했지만 텔레파시로 내 사랑 늘 전해줄게 너희도 올해는 더더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더더 큰 사랑 받고 세계를 제패하렴.
공카에 글을 남길까 했지만 너무 오글거리고 공카에는 이 글보다 더 예쁘고 좋은 말들 많을테니까 그냥 너희들이 안 보는 이곳에 올린다. 사랑해 더보이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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