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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을 어디 분출할 곳이 없어서 매일 여기 와 여기 오면 기강도 잡힘.. 풀어진 나의 마음이 단단하게 잡히는 느낌.. 얘들아 진짜로 2021년도 수고 많았고 2022년엔 더 뜨겁게 사랑해주자 너네도 쩔어줘라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