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많이 배운 사람도 어쩔 수 없구나

ㅇㅇ |2022.01.01 06:20
조회 9,123 |추천 8
참고로 상처받지 않게 순화해서 말하는거다.
외적인 부분에 대한 열등감 말야.
자신이 가지지 못한 부분은 인정하고 받아들어야 개선이되든 콤플렉스가 아니게되든 해결책이 나오는데 무작정 비난부터 하고보는건 뭐지?
다른 사람이 허영심 있고 명품밝힌다고 하는건 너가 그 사람의 그런 부분만 보는거야. 너가 그 돈 명품에 꽃혀있으니까.
지금까지 한 말들은 다 가면쓰고 가식인가? 이렇게 조금만 잘되는 꼴을 못보는데 뭔 너네 둘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이런 말을 함?
내가 잘되는거 못 보겠는거 알겠고 열등감에 지나가다 댓글 남기는게 애잔할 뿐이다..
그렇게 발끈해도 현실은 바뀌지 않아. 마음씨 곱게 써.
추천수8
반대수1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