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두번 째로 맞아봣어.... 근데 가족중에 말리는 사람도 아무도 없더라... 나 같은건 필요없다고 짐 싸서 나가래.... ㅅㅂ 어떻게 이럴수가 리ㅛ냐... 지금 위로 받을 사람도 없어서 무작정 판 키고 글 쓰는 내가 정말 한심하다.... 그래서 말인데 유닛 상관없이 들으면 위로돼는 노래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
태어나서 두번 째로 맞아봣어.... 근데 가족중에 말리는 사람도 아무도 없더라... 나 같은건 필요없다고 짐 싸서 나가래.... ㅅㅂ 어떻게 이럴수가 리ㅛ냐... 지금 위로 받을 사람도 없어서 무작정 판 키고 글 쓰는 내가 정말 한심하다.... 그래서 말인데 유닛 상관없이 들으면 위로돼는 노래 있으면 추천좀 해주라